1. GAE의 성능과 과금 #GAE기초1

    같은 크기의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처리하는데 들어간 CPU시간이 고르지 않을 때가 종종 보인다. 한번씩 튀는거 보면 돈나가는 소리가 들린다. 프로파일러로 짜내고 짜내도 이런것은 어쩔 수 없다. 시스템 자체가 고정된 것이 아니라 다이내믹하기 때문이다. 그 흔들리는 오차가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그나마 굴러가는 것. 간격이 짧은 주지적인 일이 안정적인 CPU사용량을 보이지만 텀이 긴 일에서는 CPU가 튀는것을 볼 수 있다. 이는 cache등 시스템을 초기화 하는 비용과 상관이 있을 듯 하다.

    GAE의 과금은 쓴 만큼 내는 방식이다. 아마존도 마찮가지다. 다만 EC2의 경우 유닛타임으로 과금이 되기 때문에 어쩌면 GAE보다 손해다. GAE에서 과금을 활성화 시키려면 하루예산을 정한다음 지불수단으로 선 결재를 해야한다. 이때 금액은 0원이다. 무료 쿼터를 넘어서면 그때 과금이 되는 구조다. 무료 쿼터 안으로 사용하면 비용이 나가지 않는다. 만에 하나 서비스가 중단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각각의 자원에 대한 최대 사용 제한폭을 정해 하루 예산이 나오게 된다. 나의 경우 아직 풀로 시스템을 돌리고 있지 않고 테스트 단계이기 때문에 과금이 많이 되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