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도구로서의 아이패드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봤다.
좋은점
- 언제 어디서든 글쓰기가 가능하다.
- 통신이 되지 않는 곳에서 글쓰기에 집중할 수 있다.
- 앱간의 스위칭이 PC만큼 자유롭지 않아 웹질이나 다른 일에 빠질 확률이 다소 적다. (정말? 그 반대의 경우도)
- 완성된 글을 iBook에서 책 처럼 볼 수 있다.
- Dropbox나 Evernote로 동기화해 다른 환경에서 바로 작업을 이어나갈 수 있다.
글쓰기를 위한 아이패드
- iPad for Writers
- The iPad: A Writer’s Tookbox
- The iPad for Writers? Can’t Wait
- iPad Apps for Writers
- What does the iPad mean for writers?
소프트웨어
- Pages for iPad
- Evernote
- Dropbox
- Writeroom (맥북에서는 Command+Option+Control+8을 누르면 화면이 반전된다.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있다. 아니면 Pages에서 색상 셋팅하고 전체화면으로 편집)
악세사리
단기간 사용한 결과 전용 키보드는 별로 유용하지 않은듯 하다.

하지만 거치대가 있다면 무선 키보드는 덜 걸리적 거려서 좋다. 개인적으로 외장 키보드는 필수다. 터치로는 글쓰는 재미를 얻기 어렵더라. 때리는 맛이 없다.


물론 전원은 필수!라고 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추가 전원이 없이 제한된 시간 동안에 글쓰기를 완성해야 한다면 능률을 더 높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진모씨가 글쓸때 PC방을 간다는 말을 했던 기억이 난다. 시간은 정해져 있고 그 안에 완수해야 한다는 사명감 뭐 그런것이 더 몰입하게 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똥줄이 타야 뭔가를 한다능.
